BL요양원에선 환자를 조심하세요

미테오

0

태초의 에스퍼가 검은 용을 죽이며 인간에게 내려진 대저주. 모든 에스퍼들은 커넥트율이 높은 가이드를 찾지 못하면 끝내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다. 에스퍼들이 조금이라도 운명 같은 커넥트율이 높은 가이드를 찾아보려 시도하지만, 매칭율 조차 7%를 넘기지 못하는 세상. 모종의 이유로 가이드들이 가장 기피하는 ‘헌츠빌 요양원’에 지원하게 된 아준. “아마 쟤가 제일 관리하기 힘들걸. 사이코메트리라고, 들어봤어?” 그런데 요양원에 최고의 문제아(?)를 담당하게 된다. 더 이상 갈 곳도 없는데 그가 자신의 과거를 읽은 거 같아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세상에 끝에서 기다림은 꿈으로 나타날지어다.] 거기다가 벽이 움직이는 기묘한 현상까지 겪고 나니, “내가 마음에 안 들 줄 알았는데. 여긴 아니라서 다행이네.” 돌연 카시안이 나타났다. 아니. 정확히는 그의 모습을 한 귀신 같았다. 존나 무서웠다. 아 가만 보니, 이건 악몽이 아니라… “봐, 너도 좋지?” 몽정…이었어? 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사랑꾼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절륜공, 먼치킨공, 병약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평범수, 헌신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얼빠수 하극상, 계약, 초능력, 오해/착각, 외국인,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우연한 친구
20
2 이 소설이 끝나기 전에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