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지하철 치한이 도련님이라니

나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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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버스안에서 #치한_시리즈는 #계속_됩니다 출퇴근길, 세아가 만원 지하철에 서서 아래를 희롱당한 지 벌써 일주일째다. “흐…으!” “와, 씹… 지금 네 보지가 내 손가락을 집어삼켰어. 좆이라도 물고 싶은 거야?” “하으, 흐… 으응…!” 안쪽을 파고든 손가락은 거침없이 내벽을 들쑤셔댔다. 주름진 속살을 죽죽 내려 긁는 손짓에 세아의 눈이 풀려갔다. 몸은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고, 말랑한 젖가슴이 지하철 유리창에 콱 짓눌렸다. “그, 그만…둬요! 날 왜 이렇게 괴롭…흐윽, 히는 거예요….” “잘 생각해 봐, 진짜 네 속마음이 뭔지.” 큭큭. 세아의 나약한 반항에 치한이 낮게 웃음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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