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공장 안에 핀 꽃돌이

글 임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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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공 #다정공 #미인수 #적극수 #까칠수 #굴림수 #관전플 #분수플 “씨발, 꽃돌아. 뭐 했다고 네 좆은 벌써 울고 있냐.” 외딴 산속에 자리 잡은 공장, 남자들만 득시글한 그곳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수현은 이른바 ‘꽃돌이’라 불리며 커피와 함께 ‘티켓’을 판다. 티켓 한 장은 대딸, 두 장은 오럴. 그리고 그 이상은 좆 크기가 수현의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작업반장 용대는 수현의 단골이지만, 둘 사이에는 거래 이상의 묘한 기류가 흐른다. 그러던 어느 날 용대가 몇 놈 불러다 보여 주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하고, 단순한 희롱에 지나지 않았던 그 말을 수현은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남자들이 지켜보기만 하겠다던 약속을 깨면서, 둘 사이는 파국으로 치닫는데…. * “용대 형님 좆 박힐 때마다 엉덩이 들어 올리는 거 봤냐?” 용대는 수현을 작업대에서 거칠게 끌어 내렸다. 그러곤 작업대를 붙잡고 서게 돌렸다. 수현은 알아서 허리를 내리고 엉덩이는 높이 들어 올렸다. ‘그래, 제대로 봐. 너희는 절대 못 박을 구멍.’ 용대가 수현의 허리를 양손으로 움켜쥐고, 뒤에서 다시 자지를 끝까지 쑤셔 넣었다. “으아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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