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그해, 겨울의 이야기

게으른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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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의 이야기_For my Winter [꼭 돌아갈게. 너와 나, 우리가 함께했던 그 행복한 시절로….]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힘든 학창 시절을 보내던 겨울에게 다가온 첫사랑 강민혁. 그와의 사랑이 영원할 것이라 믿었고 헌신적으로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태무 그룹의 후계자로 야망도 욕심도 많았던 민혁은 결국 겨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며 그를 매정하게 버리고 만다. *** “사람은요 누구나 버림받아요. 사랑이 식어서가 아니라, 사랑에 가려졌던 시야가 다시 보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사랑은 애증으로 변질돼요. 나는요 한번 버려졌어요. 그래서 안 돼요. 두 번은…. 두 번은, 너무 잔인하잖아요.” 머나먼 타국, 캐나다에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 썸머의 지극정성으로 겨울은 다시금 상처를 딛고 일어났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겨울의 불행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현대물 미인공,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외국인공, 순정공, 재벌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병약수 첫사랑, 애증, 친구>연인, 복수, 질투,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애절물, 서브공있음, 수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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