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들어오세요, 고객님. 아니, 팀장님!

농막쥐

5

#사내연애 #혼혈남 #원나잇 #재벌남 #대물남 #더티토크 “보지에서 물이 얼마나 쏟아질지 기대되네. 얼마나 잘 싸는지 봐 줄게.” 겉모습은 일 잘하고 예쁜 주임이지만, 사실 다희는 ‘ONS컨설팅’에서 뭇 남성들의 섹스 판타지를 만족시켜 주는 우수 사원이다. 그렇지만 근래 대물 품귀 현상으로 목말라하던 다희는 고객을 ‘컨설팅’하러 갔던 남자 화장실에서 전례 없던 대물을 목격한다. 그리고 며칠 뒤, ZVIP의 지명을 받고 찾아간 오피스텔에서 그녀는 꿈에 그리던 바로 그 대물과 조우하는데…? * “하으, 아, 윽! 하으응, 아으… 하앙!” 승후는 가슴이 따로 흔들리는 걸 보며 혀로 입술을 핥더니 그녀의 팔을 교차시켜 가슴을 잔뜩 모았다. 그리고 허리를 박아 대자 이번엔 가슴이 팔뚝 안쪽에서 서로 박수 치듯 부딪히며 격렬하게 흔들렸다. ‘아, 미, 미친. 왜 이렇게 잘해?’ 이런 식으로 가슴을 이용해 고문당하듯 섹스를 해 본 적이 없는 다희는 가슴에 전해진 압박만으로도 갈 것 같았다. 아니, 실제로도 아래로 반응이 격렬하게 전해졌다. “나… 하응! 가, 갈 것 같아, 아읏…!” “반응 빠르네.” “아! 아, 이제 싸, 싸 줘요! 안에, 제발! 나 더 이상은, 흐읏!” 자지러진 다희가 애원하며 울었다. 눈꼬리를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자 승후는 짙은 가학심이 일었다. 좀 더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에 허리를 더 깊고 격렬하게 찔러 넣으며 끝까지 밀어 올렸다. 그 순간, 다희의 반응이 달라졌다. “하아앙! 아! 거, 기 안 돼! 다, 닿아! 진짜 닿아! 거기 자궁! 히이잇!” 발작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몸을 떨더니 허리를 높게 들어 올렸다. 그러자 얇은 뱃가죽이 그의 좆 모양대로 불룩하게 솟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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