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드리밍 XX 가이드

곰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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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연, E급 가이드. 그리고 지금은 이상한 꿈을 꾸는 사람. [탈출 미션: 눈앞의 에스퍼를 가이딩으로 보내 버리기!] …이상한 꿈이랬지 싫은 꿈이라고는 하지 않았다. 낮에는 손만, 밤에는 점막까지. 현실과 꿈 양쪽에서 S급 에스퍼 함선우를 가이딩하며 어느덧 꿈속에서 느끼던 감정이 현실에까지 넘어오게 되는데…. “배리연 가이드님. 내가 정말 모를 줄 알았습니까?” * 윗분들의 우려와 달리 함선우는 리연을 가둬 두고 독점하며 꼴사납게 굴 생각이 없었다. 그럴 생각이었다면 성인이 되자마자 실행했지 이렇게 오래 기다리지도 않았을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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