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주인님과 새끼 수인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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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3P 임신드립 장내방뇨 피스트퍽 결장플 등 호불호 갈리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인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종이 다르지만, 호적상 인간1 수인1 형태로 맺어지는 이들이 있다. 사회적, 법적인 맹약을 가진 그들은 귀속 수인과 그의 주인이라 불리며 맹약자 중 하나가 죽지 않는 이상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가 된다. 1. 조폭 아저씨와 강아지 지함은 3대째 총칼을 옆구리에 끼고 관련된 불법적인 의뢰를 전부 받아온 전형적인 조폭이다. 어느 날, 그는 채무 상환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하고자 방문했던 곳에서 웬 강아지를 마주친다. 꼭 어디서 본 것 같은 모양이라 빤히 구경하고 있자니, 펑! 새끼가 갑자기 작은 남자애로 변했다. 그냥 동물이 아니라 수인이었다. * “입으로 좆, 아니 고추 받아먹은 적 있어?” “어… 아니요?” “입보지도 아다란 말이지? 씨발, 오빠 오빠 하는 것치고 곱게 자랐네.” 영문도 모르고 지함의 손바닥에 눌려 바닥에 철푸덕 주저앉게 된 라은이 뒤늦게 바둥거렸다. “잘하면 니네 오빠 죽이진 않을게.” “정말요?” “어. 근데 말 잘 들어야 해. 오빠가… 하. 이 나이에 오빠라고 불리는 건 좀 그런데.” 아무리 분투해도 지함을 밀어낼 수 없었던 라은이 지레 포기할 무렵, 빠르게 바지를 끄르던 지함이 새삼스럽게 탄식했다. “차라리 삼촌… 씨발, 라은아.” “네? 저 이제 일어나도 돼요?” “아니. 이제 시작인데 뭘 일어나.” “그럼요?” “…아빠라고 불러봐.” 2. 사장님과 그 아들과 새끼 고양이 한상혁은 가장 권태로웠던 그 밤, 흰색과 검은색이 얼룩덜룩한 고양이 한 마리를 주웠다. 그는 고양이에게 체리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애지중지 키웠고, 그렇게 10년을 함께 살았다. 하지만 그랬던 상혁도 모르는 중요한 사실 하나가 있었다. 바로 새끼 고양이 체리는 사실 한나의라는 이름을 가진 수인이라는 점이었다. 그래. 그건 알겠는데…, …근데 내 체리가 왜 저런 모습이지? 어째서 내 아들 아래 깔려서 울고 있지? 내가 아니라? * “흐, 끅…! 배, 배가 불러, 너무 불러어…… 터져, 터진다고오…!.” “배불러야 발정기가 멈추지, 체리야. 아가야. 괜찮아, 아빠 여기 있잖아.” 상혁이 상냥하게 속삭이며 나의 귓불을 쭉 빨았다. 간지럽게 귓바퀴를 할짝대며 움직임을 거의 멈추자, 나의의 개구호흡이 서서히 잦아드는 게 보였다. 갑작스러운 동시 삽입으로 공포감에 질식했던 나의 초점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었다. “…하아, 천천히 움직일게. 결장까지는 안 닿게 조심할 테니까, 체리야.” “나도. 나도, 자기야. 아기집 안 찌르게 잘 박을게. 어?” 망설이던 나의가 결국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제야 기다렸다는 듯 두 사람이 동시에 허리를 흔들어댔다. 처음에는 나의 눈치를 살피느라 얕게 치대는 정도였으나, 갈수록 반동이 심해지고 구멍 안을 헤집는 속도가 빨라졌다. “이, 이거, 아! 흐, 아앙! 이상한데 들어! 들어왔어! 자지, 끄흑, 거기 안 돼에, 아아!” “아, 자기야. 흐, 가면서 보지 좀 조이지 말라, 아, 말라니까….” “후장으로도, 후으, 정액 잘 삼키네. 나의야. 배가 불룩해졌어.” 3. 재벌집 망나니 도련님과 새끼 뱁새 윤장현은 순전히 유흥만으로 이름값이 높아진 도련님이다. 그는 언제나처럼 파티를 즐기던 중, 답지 않은 변덕으로 작은 뱁새 하나를 주머니에 넣어왔다. 문제는 취한 그가 수인을 데려왔다는 것조차 잊어버렸다는 건데. 며칠 후, 맨정신으로 마주치게 된 뱁새 수인이 생각보다 취향이다? 제 이상성욕을 모조리 받아줬다는 그날 밤 기억을 잊은 게 억울할 정도로 말이다. * “손가락 기특하게 잘 씹어 먹는 것 좀 봐. 보지로 형 주먹도 잘 받아먹을 수 있지?” “저 갔, 으, 갔어, 갔어요, 흐으……!” “자꾸 네 상황 말해주는 거, 그거 습관이야? 귀엽긴 한데 주먹은 넣을 거야. 그래야 우리 시우 기분 좋게 뱃속까지 만져주지.” 손가락 네 개가 마디 끝까지 들어갔다. 뒤집힌 손바닥 윗부분이 엉덩이에 바짝 밀착된 채로 찌걱찌걱 쓸렸다. 장현은 계속된 절정으로 경직된 내벽을 풀어주려는 것처럼, 손가락으로 말랑한 구멍 안쪽을 부드럽게 누르며 눈으로만 웃었다. “…결장까지 벌려서 오줌 받는 것도 좋아했잖아. 넌 배부른 게 좋다며.” “아, 아! 주이, 아, 자, 잠깐, 흐힛!” “처음부터 내 주먹도, 오줌까지도 다 받아준 거 너밖에 없었어. 알아? 아. 결장도 줬지?” 장현은 나직하게 중얼거리며 홀로 빠져있던 엄지마저 꾸욱- 힘주어 구멍 안으로 넣었다. 기어코 손가락 다섯 개가 전부 다 구멍 안으로 들어간 것이다. 장현은 삐죽거리며 새어 나오는 흡족함을 감추지 않고 이채를 띠었다. “왜 이렇게 조여. 주먹 처음 받는 아다보지 아니잖아. 그리고 이런 걸로는 허벌 안 돼. 많이 하면 색은 좀 짙게 변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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