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우유 맛 나는 예쁜 소꿉친구

벨헤아림

0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다정공 #유혹수 #달달물 #모유플 “빨아 줄게, 서진아. 네가 편해질 때까지, 한 방울도 안 남게 다.” 오메가로 발현한 서진은 첫 히트 사이클과 함께 모유가 나오는 기이한 현상에 괴로워한다. 그에 이불 속에서 끙끙 앓으며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강현의 이름만 부르고 있을 때, 정말로 현관 너머에서 강현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 “여기가 좋아? 이렇게 만져 주니까 좋아?” 강현이 짓궂게 물으며, 모유로 잔뜩 젖은 유두를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우고 살살 잡아당겼다. “흐익! 아, 아앙!” “질질 싸네, 우리 서진이. 젖 냄새 엄청 진해진 거 알아?” 강현이 손가락에 묻은 하얀 액체를 서진의 입술에 툭 묻혀 주며 나직하게 속삭였다. “달다. 냄새만 맡아도 이렇게 단데,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강현이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혀끝이 발갛게 짓무른 유두 끝을 톡, 건드렸다. “아흣…!” “빨아 줄게, 서진아. 네가 편해질 때까지, 한 방울도 안 남게 다.” 강현이 입을 벌려 뜨거운 숨을 뱉어 냈다. 그 열기가 젖은 유두를 감싸안았다. 입술이 닿기도 전에 서진은 이미 허벅지를 비비 꼬며, 제 오랜 친구가 주는 쾌락에 항복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1 짐승의 낙원 [일반판]
21
2 너의 각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