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안경남들의 공용 XX

나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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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에는 전설의 좌수납, 변태호 교수님이 있다. “야, 저거 다 물 자지야. 저게 진짜일 리 없어.” *** “아, 나, 이 개 같은 년이.” “교…수님?” “내 자지를, 보셨어요?” “흐윽, 잘못…했어요….” “잘못했지?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하고.” “네, 네… 흡!” *** “인사해. 내 동생 변태우.” “흐윽, 교수님, 도, 도와주…세… 흐으응!” 보지에 기구를 끼우고 있는 모습을 태우에게까지 들킨 다희가 태호에게로 천천히 기어가며 애원했다. “여기까지만 와, 그럼 네 음란한 보지에 좆을 쑤셔줄 테니까.” “후으읏,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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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실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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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마무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