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멸망한 세계의 난교 펜션에 어서 오세요

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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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 축하합니다! 펜션의 첫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체크인을 시작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멸망했다. 바깥에는 ‘괴수’로 명명된 존재들이 득시글거렸고, S급 펜션 마스터로 각성한 채원은 첫 손님을 맞이하는데…. “근데 아까부터 몸이 좀 이상해요.” “네?” “정확히는 좆이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발기가 안 풀려서요.” 정신을 차려 보니… 그 손님에게 아래가 헐도록 박히는 중이었다. “흐아앙! 우응, 흣…!” 그것도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일무이한 유산이나 다름없는 펜션에서. 채원의 펜션이 훗날 헌터들 사이에서 ‘XX 펜션’으로 암암리에 불리게 된 역사적인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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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try 다시 한번 최강 신선으로
2 어린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