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고객님, 물지 않아요

박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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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네일샾 앞에서 망설이던 이선. 끝내 돌아가려 하지만 산호랑이 같은 남자에게 잡혀 네일샵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마는데. 어째 좀… 손 관리가 이상야릇하다? “고객님께만 드리는 특별 서비스.” “…….” “오늘은 빨아줄게요.” “…….” 이선은 할 말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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