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오빠 친구 몰래 따먹기

밍구

0

#오빠친구에게_몰래_잇힝♥ “우리 슬이, 오빠 따먹으려고 작정했었구나?” 가족 모두가 집을 비운 어느 날. 오빠의 친구 도한이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거실에 자게 되었다.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슬은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고. “오빠……, 자?” 도한이 잠이 든 걸 확인한 슬은 남몰래 그의 입술을 훔치는데 성공한다. * “원한다면 줘야지. 그러니까 맛있게 먹어?” 몰래 한 키스는 금세 들키게 되고, 도망가려는 슬을 도한이 붙잡았다. “오빠 자지 잘 먹을 수 있지?” “아까부터 왜, 자꾸, 그런 말을.” “왜긴. 슬이가 오빠 따먹어줘야 하니까 그렇지.” 어느새 그의 좆대가리가 툭툭 입구를 건드리고 있었다. 성기로 두드린 것뿐인데 망치로 맞는 것처럼 묵직했다. 마침내 귀두가 구멍을 파고들었다. “아앙, 흐으응.” 하룻밤 꿈이어도 좋다고 생각했던 도한과의 시간. 하지만 그에게 자꾸 욕심이 나는 건 왤까. 분명 자신이 잡아먹는 줄 알았는데 눈 떠보니 fox 계략남 오빠 친구에게 잡아 먹히는 순정 로맨스. 차도한 : 친구 동생인 윤슬을 좋아하는 25살의 대학생. 평소 술이 약하다는 말로 슬을 안심시키며 그녀가 넘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슬을 갖기 위해 조금은 거짓말도 할 수 있는 fox 계략남 윤슬 : 오빠 친구인 도한을 짝사랑하는 22살 대학생. 우연히 단 둘이 집에 남게 된 날, 슬은 술에 취해 잠이 든 도한에게 몰래 키스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일탈은 금세 들통이 나게 되고,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도한과 꿈만 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1 온실 속 괴물
2 이보다 완벽한 남자는 없습니다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