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아주버님의 삿된 손길

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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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의 형이 운영하는 마사지숍을 방문한 예은은 그곳에서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그건 바로, 예비 아주버님이 그녀와 과거에 미묘한 감정을 주고받았던 남자 ‘준우’라는 것. 놀란 예은은 필사적으로 준우를 모르는 척하며 그에게 아슬아슬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 “여긴 오일이 필요 없겠네요.” 놀리는 듯한 그의 말에 수치심을 느낀 예은이 입술을 꽉 물었을 때였다. 준서가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물었다. “하아아암…… 예은아. 너 지금 어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너 말곤 아무도 들어온 적 없는 곳. 준서 네가 콘돔 없이 하고 싶어 하는 거기……. 빨리 결혼식 올리고 콘돔이 아닌 내 자궁에 정액 싸고 싶다고 했잖아. 거기를 네 형이 만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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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짐승의 낙원 [일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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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너의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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