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의붓누나

녕찬 / 그림 퍼플망고

2

의붓남매지만 친남매처럼 자라온 도욱과 가영. 도욱은 언제나처럼 모든 것을 챙겨주던 의붓누나인 그녀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누나는 영원히 날 밀어낼 수도, 떠날 수도 없어.”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인기 작품

1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2 우연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