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비즈니스

로맨스발칙한 비즈니스

헤로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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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강. 대 해강그룹의 후계자로 태어난 그는 얼굴, 재력, 몸매 모두 완벽했다. 도통 서지 않는 아랫도리만 제외하면. 정략혼을 위해서는 고자 탈출을 해야 하므로, 무속인의 조언을 따라 웬 시골로 내려간 해강. 거기서 우연히 맞닥뜨린 여자를 보자마자 한평생 잠잠하던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간다. 한편, 사내 괴롭힘으로 휴직 후 시골에서 휴양 중이던 여자, 명이연. 제가 힘들 때 유일하게 손 내밀어 줬던 도해강 전무가 어느 날 제 앞에 나타나 말한다. 본인의 발기 부전을 치료해 달라고. 과연 이연은 짝사랑 상대의 발기 부전을 고칠 수 있을까? *** 이연이 손을 크게 펴 자지를 잡은 순간. 철퍽, 무언가 뜨거운 것이 제 뺨에 닿았다. “하아, 흐, 명이연….” 혼자 흔들 때는 가지 못하던 해강의 것이 제 손길을 느끼자마자 정액을 뱉는 모습을. 이연은 해강의 자지가 꿀럭꿀럭 토해 낸 정액이 제 손등을 적시다 못해 넘쳐흐르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아, 흐, 명이연 씨, 더, 해 줘요. 더, 세게, 빨리…!” 대체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하라고! 고추를 짜부라트려 달라는 거야, 뭐야? 그때, 묵직한 목소리가 이연의 귓가를 간지럽혔다. “이연 씨.” 검고 깊은 눈을 마주한 이연이 왠지 부끄러워져 시선을 내렸다. 그러자 풀어 헤친 앞섶과 그 위로 다시 꺼덕거리는 좆이 보였다. 잠깐, 다시 꺼덕거리는 좆? 방금 쌌잖아? 근데 또? 놀라운 회복력에 경악하는 이연의 귓가에 웃음기 어린 목소리가 내려앉았다. “다시 만져 줄래요?” 뻔뻔하기 그지없는 요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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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try 다시 한번 최강 신선으로
2 어린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