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는 제 장르가 아닌데요

로맨스피폐는 제 장르가 아닌데요

오전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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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만화 여주인공의 삶을 살고 있던 순정윤. 하지만 갑작스럽게 막장 피폐 게임 <킬리아노의 꽃>의 조연 ‘유니 블랑코’에 빙의 되고 만다. [선택지1: 왜, 왜 이러세요……! 흐아앙!] [선택지2: (순진하게 눈을 깜빡이며) 오늘 무슨 축제야? 왜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있어?] ‘게임 속에서까지 조종 받는 거냐고!’ 하지만 <킬리아노의 꽃>에서도 순정 만화 선택지의 조종을 받게 되는데…. “앞으로 내 시야 밖에 벗어나지 말도록. 나를 제외한 네 눈에 들어오는 모든 걸, 죽여주지.” 그런데 조연인 나한테 미친 공작이 집착을 하기 시작한다. “다른 남자에게 눈길을 주니 서운합니다, 유니.” 그것도 모자라 순정 만화 속, 자신의 남자 친구 ‘윤 찬’의 얼굴을 쏙 빼닮은 남자까지 등장?! 도대체 뭐냐고, 이 게임! 나 조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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