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젠틀한 남친의 장난스러운 특훈

Uni Izumi / 그림 Uni Iz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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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일하는 오가와는 최근 미남 신사 쿠죠와 사귀기 시작했다. 스스로 불감증이라 여기던 오가와는 신체 접촉이 없다면 사귀어도 괜찮다는 전제로 쿠죠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첫 데이트를 쿠죠의 집에서 하던 오가와는 실수로 옷장을 열고, 옷장에 있던 수많은 성인용품을 보며 당황하는데?! ©Uni Izumi/Taise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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