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이용권 발행은 신중하게!

철갑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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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물 #계략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첫사랑 “나를 가지고 자위해 봐.” 얼굴 천재 건우와 얼빠 소희. 건우의 얼굴에 홀려 100일 기념일을 잊은 대가로 소희는 ‘소희 이용권’을 발급하고, 자위하라는 요구를 받는다. 예상하지 못한 건우의 제안에 당황한 것도 잠시, 소희는 건우의 유두를 가지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하는데…?! * “젖었네?” 민트색 팬티 위로 비치는 검은 거웃. 그 아래에 푹 젖어서 반투명해진 중심부까지. 그 모습에 건우가 기껍게 웃으며 엄지로 젖은 부분을 따라 쓸었다. “누가 보면 홍수 난 줄 알겠다.” “하읏.” “언제부터 젖어 있었어?” 언제부터 젖었냐니. 뻔하지 않나. “…….” 그러나 소희의 입으로 밝히기엔 너무 부끄러웠다. 소희는 입술을 꾹 깨문 채 묵비권을 행사했다. 건우가 팬티 위를 지그시 눌렀다. 소희의 양 날개 사이로 팬티가 쑥 말려들었다. 건우의 애무에 익숙해진 몸이 다음 과정을 기대하며 울컥 애액을 뱉었다. 중앙부가 젖어 드는 게 소희에게도 느껴질 정도였다. “대답해야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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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증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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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원을 잘못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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