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좀잘알이 좀비 게임에 빙의하면

강레옹

0

좀비 게임 <네크로폴리스: 무너진 도시> 극악 난이도와 유저도 없는 망겜에 전력을 다하는 ‘빵빵’ 그를 놀리며 즐거워하던 서이건. 빵빵이 ‘강 기자’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자, 이건은 빌런 짓을 벌인다. 그리고… 빙의됐다. [캐릭터 고유 능력과 스킬을 활성화 중입니다. 난이도가 기존보다 대폭 상승합니다.] 빙의된 건 좋은데, 여긴 정보 하나 없는 히든 스테이지. 게다가 망할 시스템은 페널티까지 부여했다. [ㅈㄴ 처뛰기만 하고; 마라톤 선수임? 어디 지구탈출 하냐고] 예전에 커뮤니티에 떠돌던 강 기자에 관한 분노의 글이 이건의 뇌리를 스친다. 현실로 돌아가는 방법? 모른다. 지금 해야 할 일은? 좀비한테 물리지 않게 존나 뛰는 거. 이럴 줄 알았으면 생존력 강한 캐릭터에 빙의할걸!

감상평 쓰기 작품목록 보기

0/200byte

※ 청소년 유해매체를 의미하는 내용 (음란한 내용의 게시글, 선정성, 폭력성 등) 의 댓글이나 무관한 댓글, 스포일러, 악플은 경고조치 없이 삭제되며 해당 사용자 아이디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감상평을 작성해주세요~
1 소꿉친구의 가이드가 되었다
12
2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일반판]
12